칼럼도장 하나에 걸린 정당성 baekjoowoon@gmail.com / 9월 17, 2026 구속영장이 겨눈 곳은 정치인의 사무실이 아니라 토지 등기부에 도장을 찍던 창구다. 붙잡았다는 사실과 유죄라는 사실은 다른 무게를 가진다.
칼럼졸업장 한 장이 부통령직을 흔들 수 있나 baekjoowoon@gmail.com / 9월 16, 2026 문을 열어 준 법정에 이번엔 문을 닫아 달라는 청구가 들어갔다. 소란은 크고 확인된 것은 작다.
칼럼잠긴 서랍 속에서 쓰는 재산몰수법 baekjoowoon@gmail.com / 9월 16, 2026 거리는 법을 재촉하고 국회는 서랍을 열지 않는다. 속도와 비밀은 원래 같이 가지 않는다.